4/22(화) 20:30 · 광안야행 · 정원 4명 · 동행원 '노마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비도 오는데 퇴근후 파전에 막걸리 어때요? 땡기시는 분들 설렁설렁 걸어오세요! 워크인으로 편하게 방문 예정입니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파전과 막걸리, 갑자기…
일시: 4/22(화) 20:30
장소: 광안야행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108번길 54 광안야행)
제안: 노마드 (게스트하우스 운영)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노마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비도 오는데 퇴근후 파전에 막걸리 어때요? 땡기시는 분들 설렁설렁 걸어오세요! 워크인으로 편하게 방문 예정입니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파전과 막걸리, 갑자기 땡겨서 급하게 번개 모임을 갖고 싶을 때 딱인 곳, 광안야행으로 향해봅니다. 따끈한 파전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 이보다 더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노마드🧳 게스트하우스 운영 | 어릴 때부터 여행을 다니며 다양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본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 문득 '나만의 게스트하우스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꿈을 품고 관련 회사에서 열심히 배우고 준비했죠. 마침내 제 게스트하우스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과 함께 살면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게 정말 행복해요. 가끔은 게스트하우스 딱지 떼고 여행도 좀 다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대신 쉴 때는 근처 산책로를 걷거나 숲속 필라테스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요. 앞으로는 경제적 가치보단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