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화) 19:30 · 여의나루역 5호선 · 정원 6명 · "오늘 간단하게 여의도 한강 공원 뛰어요 페이스 관계 없이 천천히 뛰어 보아요 아마 700 정도 될겁니다. 여의나루역에서 만나서 같이 뛰어요 요즘 시원해서 뛸만 하더군요 " 뛰고 간단하게 음료수 먹어요. 여의나루역…
일시: 9/8(화) 19:30
장소: 여의나루역 5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지하 343)
제안: 인석 (금융회사 VC)
seoul, 운동·스포츠, 화요일, ko
"오늘 간단하게 여의도 한강 공원 뛰어요 페이스 관계 없이 천천히 뛰어 보아요 아마 700 정도 될겁니다. 여의나루역에서 만나서 같이 뛰어요 요즘 시원해서 뛸만 하더군요 " 뛰고 간단하게 음료수 먹어요. 여의나루역 3번 출구, 도보 4분이면 한강이 펼쳐져요. 오늘은 페이스 부담 없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따라 700 정도 가볍게 뛰어볼 계획이에요.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뛰는 내내 편하고, 노을 지는 강변 뷰 덕분에 숨찰 틈 없이 눈이 즐거워요. 빠르게 달리는 러닝이 아니라 옆 사람과 대화하면서 갈 수 있는 속도로 맞출 예정이라 러닝 초보도 부담 없어요. 오히려 처음이신 분들 페이스에 맞춰 다 같이 천천히 완주하는 게 목표라, 숨이 턱까지 차오르기보단 강바람 맞으며 몸 풀리는 느낌 정도로 즐기시면 돼요. 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옆 사람과 페이스 맞추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게 되는 게 이 모임 매력이에요. 완주 후엔 다리에 적당히 남는 개운한 피로감이 은근히 중독적이거든요. 편한 운동화만 챙겨서 여의나루역으로 와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