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양꼬치

4/26(토) 16:00 · 넘버원양꼬치 · 정원 6명 · 동행원 '송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강민경 양꼬치, 넘버원 양꼬치!!!!" 강민경이 극찬한 넘버원 양꼬치는 한남동에서 진짜 '넘버원'으로 불리는 곳이에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꼬치와 양갈비는 다른…

일시: 4/26(토) 16:00

장소: 넘버원양꼬치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76 2층)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동행원 '송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강민경 양꼬치, 넘버원 양꼬치!!!!" 강민경이 극찬한 넘버원 양꼬치는 한남동에서 진짜 '넘버원'으로 불리는 곳이에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꼬치와 양갈비는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을 자랑합니다. 양꼬치도 맛있지만 양갈비가 더 맛있다는 평이 압도적인데요. 함께 주문하면 좋은 오이무침은 약간 매콤하면서도 식감이 일품이라 양고기와 환상의 조합을 이룹니다. 전지적 참견시점에도 소개된 이곳의 꿍바오새우는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양꼬치를 다 먹어갈 때쯤 건두부야채무침을 추가! 산더미처럼 나오는 양에 놀라실 텐데, 이 메뉴는 숨은 맛집 메뉴로 진짜 맛있답니다. 양꼬치 맛집 중에서도 최고라 다른 곳은 이제 그저 그렇게 느껴질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송이💬 고등학교 상담선생님 | 특성화고에서 커피와 바텐더를 가르치던 교과교사에서 상담교사로 전향했어요. 교직 생활 중 아이들이 제게 많은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며 상담의 길로 들어섰답니다.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의 어려움을 곁에서 지켜보며 '더 전문적으로 도울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대학원에 진학했고,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3번의 임용시험 끝에 꿈을 이뤘어요. 저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지나간다고 생각해요. 흰 바둑돌과 검은 바둑돌처럼 순서만 다를 뿐, 모두에게 기쁨과 슬픔의 순간이 공평하게 찾아온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늘 "이 순간도 귀중하고, 곧 흘러갈 거야"라고 말해줍니다.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피티도 시작하고, 주말엔 러닝과 독서를 즐기고 있어요. 외향적인 성격답게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