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목) 19:30 · 유잔 · 정원 5명 ·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감각, 느껴본 적 있으세요?" 자격증 공부든, 식물을 키우는 일이든, 낯선 동네를 걷는 것이든 좋아요. 거창한 목표보다 꾸준함이 주는 만족감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삼각지역…
일시: 9/17(목) 19:30
장소: 유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62-2 3층 301호)
제안: 제티 (공기업 직장인)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ko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감각, 느껴본 적 있으세요?" 자격증 공부든, 식물을 키우는 일이든, 낯선 동네를 걷는 것이든 좋아요. 거창한 목표보다 꾸준함이 주는 만족감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삼각지역 바로 앞 유잔은 료칸을 모티브로 한 니혼슈 바예요. 한우대창이 들어간 모츠나베가 시그니처고, 카다이프 참치 타르타르나 오늘의 사시미도 인기예요. 다양한 하이볼과 사케를 곁들이면 대화가 한층 편안해져요. 일과 삶 사이에서 각자 균형을 찾아가는 방식, 나만의 루틴이나 최근 시작한 작은 도전들을 나눠봐요. 세계를 넓히고 싶은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