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한 점, 금요일 밤

9/11(금) 19:30 · 흑쇠 별관 · 정원 6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요즘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것, 있으세요? 계획대로만 살다가 유연함을 연습 중인 사람도 있고, 전공도 직업도 바꿔가며 새로운 재미를 찾아 나선 사람도 있죠.…

일시: 9/11(금) 19:30

장소: 흑쇠 별관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3 2층)

제안: 맛집러버 (교육쪽 근무)

busan, 식사·맛집, ko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요즘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것, 있으세요? 계획대로만 살다가 유연함을 연습 중인 사람도 있고, 전공도 직업도 바꿔가며 새로운 재미를 찾아 나선 사람도 있죠. 운동이든 재테크든 취미든, 각자 요즘 벌이고 있는 도전을 편하게 나눠봐요. 서면 흑쇠 별관은 프라이빗룸이 있어 대화에 집중하기 좋은 고깃집이에요. 시그니처인 무쇠김치볶음밥에, 부드러운 흑우살치살이나 두툼한 토마호크를 곁들이면 술술 이야기가 풀려요. 낯을 가려도 고기 앞에서는 금방 편해지기 마련이에요. 요즘 빠져있는 것, 미뤄왔던 것 하나쯤 꺼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