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토) 16:00 · 씨어터쿰 · 정원 6명 · "연극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 동시대의 사회적 현상을 연극적으로 재해석해 온 어처구니프로젝트가 안톤 체호프의 명작 ‘벚꽃동산’을 다시 무대에 올립니다. 지난해 전회 매진을 기록하고 동아연극상 후보에 오르며 관객…
일시: 10/3(토) 16:00
장소: 씨어터쿰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53-7 지하1층)
제안: 나리 (문화예술 행정가)
seoul, 영화·공연, 토요일, ko
"연극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 동시대의 사회적 현상을 연극적으로 재해석해 온 어처구니프로젝트가 안톤 체호프의 명작 ‘벚꽃동산’을 다시 무대에 올립니다. 지난해 전회 매진을 기록하고 동아연극상 후보에 오르며 관객과 평단의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 2026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공연 함께 관극해요! 이번 재공연은 인물들을 가르는 사회적 경계 속에서 억눌리고 변형돼 온 ‘욕망’에 보다 깊이 초점을 맞췄다고합니다. 자본과 소유, 관계와 성공, 계층 이동을 향한 현대인의 욕망을 무대 전면에 드러내며 체호프의 고전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읽는 공연 재밌게 봅니다. 공연 예매는 50% 할인가격으로 예매완료입니다.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