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된 가옥에서 우대갈비

5/9(금) 19:30 · 난로연 남영점 · 정원 5명 · 100년 된 고택에서 즐기는 하루 12대 한정판 우대갈비, 남영동의 숨은 보석 '난로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장인이 손질한 우대판갈비는 은은한 양념과 깻잎 치미추리 소스의 조합이 일품이에요. 숯불에 구워…

일시: 5/9(금) 19:30

장소: 난로연 남영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8길 11-3 난로연 남영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100년 된 고택에서 즐기는 하루 12대 한정판 우대갈비, 남영동의 숨은 보석 '난로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장인이 손질한 우대판갈비는 은은한 양념과 깻잎 치미추리 소스의 조합이 일품이에요. 숯불에 구워내는 고기의 풍미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경험, 함께 하실래요? 통감자가 들어간 강원도 고랭지 통감자찌개는 단돈 2천원이라는 가성비로 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식전주 서비스와 다양한 전통주까지, 백년 된 가옥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고기 모임을 즐겨보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