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월) 19:30 · 단상 남포점 · 정원 5명 ·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뛰어들어본 적 있으세요?" 전공이나 원래 하던 일과 다른 길로 방향을 틀어본 경험, 혹은 낯선 도전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붙어본 순간들. 그 계기와 과정을 편하게 나눠봐요. 남포동 단상은 매…
일시: 9/28(월) 19:30
장소: 단상 남포점 (부산 중구 광복로 16-1)
제안: 연두 (소프트웨어 개발)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ko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뛰어들어본 적 있으세요?" 전공이나 원래 하던 일과 다른 길로 방향을 틀어본 경험, 혹은 낯선 도전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붙어본 순간들. 그 계기와 과정을 편하게 나눠봐요. 남포동 단상은 매일 밤 늦게까지 여는 요리주점이에요. 크림치즈 육회와 우삼겹된장술밥이 시그니처로 꼽히고, 트러플베이컨감자채전에 술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술술 풀려요. 매장이 넓고 단체석도 잘 되어 있어 여럿이 모여도 편해요. 새로운 걸 시작할 때의 막막함과 뿌듯함, 각자 루틴을 만들어가는 방식까지.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라 더 흥미롭지 않을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