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수) 19:00 · 7.8 을지로 · 정원 6명 ·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 싶은 거 있으세요?" 방황 끝에 자리 잡은 일이든, 매일 몸을 움직이며 쌓아온 습관이든 좋아요. 화려하지 않아도 꾸준함으로 만들어낸 나만의 결과물,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
일시: 9/23(수) 19:00
장소: 7.8 을지로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22-7)
제안: 은일 (정보통신회사 경영지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 싶은 거 있으세요?" 방황 끝에 자리 잡은 일이든, 매일 몸을 움직이며 쌓아온 습관이든 좋아요. 화려하지 않아도 꾸준함으로 만들어낸 나만의 결과물,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 7.8은 바질향 가득한 감자전이 시그니처인 야외 테라스 한식당이에요. 바질감자전에 트러플타르타르까지 곁들이면 술 없이도 대화가 무르익어요. 계절 좋은 날엔 테라스 자리가 특히 인기라고 해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꾸준함을 지켜온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 그 안에서 배운 것들을 편하게 풀어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제가 술을 잘 하지 않아서 부어라마셔라 하는 동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동행과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술대신 음식과 대화에 집중하실 분들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