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온 줄 알았다

5/11(일) 12:30 · 롱씨암 · 정원 3명 · 압구정 롱씨암은 태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곳이라 태국 음식 입문자도, 진짜 태국 맛을 아는 사람도 모두 만족하는 곳이에요. 에피타이저 샘플러는 미앙캄, 마홀, 텃만꿍, 모닝글로리 튀김 4종을 한번에 맛볼 수…

일시: 5/11(일) 12:30

장소: 롱씨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6길 53 2층)

seoul, 식사·맛집

압구정 롱씨암은 태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곳이라 태국 음식 입문자도, 진짜 태국 맛을 아는 사람도 모두 만족하는 곳이에요. 에피타이저 샘플러는 미앙캄, 마홀, 텃만꿍, 모닝글로리 튀김 4종을 한번에 맛볼 수 있어 꼭 시켜야 해요. 특히 바삭한 공심채 튀김인 모닝글로리는 코코넛을 곁들인 매운 남프릭 소스와 함께 먹으면 정말 환상이에요. 남똑무는 그릴드 항정살과 구운 쌀가루, 카피르 라임잎, 허브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샐러드인데, 이 곳만의 특별한 맛이랍니다. 태국 음식 좋아하는 친구들 다 모아서 같이 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