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월) 19:30 · 동주 합정점 · 정원 4명 · "지금 하는 일, 원래 계획엔 없었던 거예요?" 이중생활 끝에 요리로,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가 천직처럼 자리 잡은 일까지. 처음 생각과 다르게 흘러온 커리어 이야기, 은근히 재밌는 대화 주제예요. 지금 일을 시작하…
일시: 9/21(월) 19:30
장소: 동주 합정점 (서울 마포구 독막로7길 41)
제안: 요일 (요리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지금 하는 일, 원래 계획엔 없었던 거예요?" 이중생활 끝에 요리로,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가 천직처럼 자리 잡은 일까지. 처음 생각과 다르게 흘러온 커리어 이야기, 은근히 재밌는 대화 주제예요. 지금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나 그 과정에서 느낀 재미에 대해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 근처 동주는 대충 만든 게 하나도 없다는 자부심이 느껴지는 한식 공간이에요. 삼고초려 끝에 배워온 레시피로 탄생했다는 LA갈비와 미나리 듬뿍 올라간 전라도 오리탕이 시그니처인데, 전 메뉴 하나 곁들이면 술 없이도 이야기가 풍성해져요. 일이 재밌어지는 순간은 다 다르잖아요. 각자 지금 일과 어떻게 친해졌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