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와 해방감

9/29(화) 19:30 · 양꼬치거리 · 정원 5명 · "일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 어떻게 만드세요?" 사람 상대하는 일로 에너지를 많이 쓰다 보면, 퇴근 후나 쉬는 날엔 확실하게 나만의 방식으로 충전하고 싶어지죠. 러닝이든 몰아보기든, 각자 에너지를 채우…

일시: 9/29(화) 19:30

장소: 양꼬치거리 (서울 광진구 자양동 16-35)

제안: 디디 (경찰공무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일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 어떻게 만드세요?" 사람 상대하는 일로 에너지를 많이 쓰다 보면, 퇴근 후나 쉬는 날엔 확실하게 나만의 방식으로 충전하고 싶어지죠. 러닝이든 몰아보기든, 각자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건대 양꼬치거리는 저녁 시간대 특유의 활기가 있는 골목이에요. 화로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양꼬치와 시원한 칭따오 한 잔이면, 낯가림도 금세 풀리기 마련이에요. 꼬치 하나씩 뒤집으면서 이야기하다 보면 어색함도 잊게 돼요. 일 얘기든 최근 빠진 취미든,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쉬는 날엔 뭘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편하게 와서 이야기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