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 피크닉

4/26(토) 16:00 · 여의도 한강공원 · 정원 6명 · 동행원 '소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짧은 봄에 얼마 남지 않은 이 좋은 날씨! 봄 피크닉을 하고 싶어요 ㅎㅎㅎ 한강 공원에서 함께 치킨도 시켜먹고 맥주도 마시면서 해가 넘어가는 모습을 다 함께 보고…

일시: 4/26(토) 16:00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한강사업본부 여의도안내센터)

제안: 소희 (치과위생사)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동행원 '소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짧은 봄에 얼마 남지 않은 이 좋은 날씨! 봄 피크닉을 하고 싶어요 ㅎㅎㅎ 한강 공원에서 함께 치킨도 시켜먹고 맥주도 마시면서 해가 넘어가는 모습을 다 함께 보고 싶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얼마 남지 않은(?) 봄! 이 때를 놓치면 앞으로 더워지니 몇 달을 후회하게 될 거에요. 이번 주말, 완연한 봄을 만끽하러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만나요. 돗자리 깔고 음식을 시켜 먹으며 수다도 떨고 아주 여유로운 토요일, 동행원들과 함께 보내보시죠! 4명에서 6명 사이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여의도로 떠나봅니다. 현장에서 시켜먹는 배달 음식이나 돗자리 대여비 등은 1/n 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소희🖤 치과위생사 | 치과위생사로 9년 차 경력을 쌓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저 전공을 따라 시작했지만, 환자분들과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감사함을 전해 받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됐답니다. 저는 계절마다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편인데, 맛집을 찾아 멀리 떠나거나 제철에 맞는 경험을 하는 게 소소한 행복이에요.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특히 '진격의 거인'은 제 인생 작품이에요. 처음엔 충격적인 비주얼에 끌렸다가, 결국 '악인은 누가 정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스토리에 깊이 빠져들었거든요. 하루하루 잘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올해는 운동을 시작하는 작은 목표를 세웠어요. 앞으로 1-2년 안에는 조금 더 안정된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