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월) 19:00 · 호우양꼬치 서면점 · 정원 4명 · "진짜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드디어 시간이 되어서 번개를 신청해봅니다.!" 월요일 저녁, 함께 든든하게 스트레스 풀어봐요. 숯불에 구운 양꼬치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해요. 늑간살까지 곁들이면 조합이 완벽합니다. 자동으…
일시: 9/21(월) 19:00
장소: 호우양꼬치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7 1층)
제안: 해누 (요식업종 서비스직)
busan, 식사·맛집, ko
"진짜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드디어 시간이 되어서 번개를 신청해봅니다.!" 월요일 저녁, 함께 든든하게 스트레스 풀어봐요. 숯불에 구운 양꼬치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해요. 늑간살까지 곁들이면 조합이 완벽합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불판이라 굽는 데 신경 안 쓰고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사이드로 꿔바로우나 마파두부 하나 얹으면 밥도둑 라인업이 완성돼요. 매운 걸 잘 못 드시면 마라샹궈는 피하시고 지삼선으로 야채까지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월요일 저녁, 든든하게 배 채우면서 함께 시간 보낼 4-6명을 찾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