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할 일 시간

9/22(화) 20:00 · 할리스 당산역점 · 정원 4명 · "모여서 각자 작업. 책읽어도 되고 미쳐 못끝낸 일을 해도 되고 오후 8시 ~ 10시" 평소 미루기만 하던 일, 이번 기회에 옆자리 사람들과 함께 끝내봐요. 책 읽어도 좋고 밀린 업무나 개인 작업도 좋아요. 같은…

일시: 9/22(화) 20:00

장소: 할리스 당산역점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19 1-3층)

제안: 영달 (IT분야 연구원)

seoul, 자유 주제, 화요일, ko

"모여서 각자 작업. 책읽어도 되고 미쳐 못끝낸 일을 해도 되고 오후 8시 ~ 10시" 평소 미루기만 하던 일, 이번 기회에 옆자리 사람들과 함께 끝내봐요. 책 읽어도 좋고 밀린 업무나 개인 작업도 좋아요. 같은 공간에서 각자 몰입하는 시간이 은근히 든든하고 집중이 잘 되거든요.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 3층 규모의 넓은 카페라 각자 자리 잡고 편하게 작업하기 좋아요.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묵묵히 각자 할 일에 집중하는 분위기, 생각보다 매력적이에요. 대화 없이도 함께라는 감각을 느낄 수 있어요. 작업 중간중간 잠깐 눈 마주치며 커피 한 모금, 그 정도의 가벼운 교류만으로도 충분해요. 어떤 일을 들고 오든 상관없으니 부담 갖지 말고 각자의 속도로 시간 채워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