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시작은 고기로

9/23(수) 19:00 · 부산댁 · 정원 4명 · "나에겐 추석연휴란?" 긴 연휴 시작을 앞두고 든든하게 배 채우러 가요! 서면 부산댁은 삼겹살과 목살을 다 구워서 내주는 곳이라 굽는 수고 없이 편하게 먹기만 하면 돼요. 육즙 가득한 고기에 묵은지, 파절이까지 곁…

일시: 9/23(수) 19:00

장소: 부산댁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07번길 14)

제안: 해누 (요식업종 서비스직)

busan, 자유 주제, 수요일, ko

"나에겐 추석연휴란?" 긴 연휴 시작을 앞두고 든든하게 배 채우러 가요! 서면 부산댁은 삼겹살과 목살을 다 구워서 내주는 곳이라 굽는 수고 없이 편하게 먹기만 하면 돼요. 육즙 가득한 고기에 묵은지, 파절이까지 곁들이면 자꾸 손이 가요.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로워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연휴 계획이나 요즘 사는 이야기 나누다 보면 서로 다른 일상 속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꽤 많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혼자 참여해도 자연스럽게 대화에 스며들 수 있는 분위기라 부담 없이 오시면 돼요. 연휴 시작 전날, 든든한 고기 한 상 앞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기분 좋게 마무리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