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 앞에서 직관 토크

10/2(금) 18:30 · 토모 · 정원 4명 · "좋아하는 걸 위해 진로를 튼 경험, 있으세요?" 원래 꿈꾸던 길에서 살짝 방향을 바꿨지만 결국 좋아하는 분야 안에 남은 사람도 있고, 전공과 다른 일을 하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어요. 야구든 축구든…

일시: 10/2(금) 18: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수 (콘텐츠 회계담당)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좋아하는 걸 위해 진로를 튼 경험, 있으세요?" 원래 꿈꾸던 길에서 살짝 방향을 바꿨지만 결국 좋아하는 분야 안에 남은 사람도 있고, 전공과 다른 일을 하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어요. 야구든 축구든 직접 보러 다니는 스포츠 이야기부터, 각자 일과 애정을 어떻게 연결해왔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토모는 당일 도축한 재료로 만드는 정통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매일 구성이 바뀌는 야키토리 7종과 칼칼한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숯향 가득한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곳이에요. 좋아하는 것을 계속 붙잡고 사는 각자의 방식, 궁금하지 않으세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