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월) 18:30 · 오복수산참치 광화문점 · 정원 4명 · "요즘 새로 배우고 있는 거, 있으세요?" 골프에 요가, 수영에 미술까지, 일하면서도 꾸준히 뭔가를 배우고 채워나가는 분들 계시죠. 왜 그 배움을 시작했는지, 그게 일상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무교…
일시: 10/5(월) 18:30
장소: 오복수산참치 광화문점 (서울 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 2층)
제안: 니모 (외국계금융권)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요즘 새로 배우고 있는 거, 있으세요?" 골프에 요가, 수영에 미술까지, 일하면서도 꾸준히 뭔가를 배우고 채워나가는 분들 계시죠. 왜 그 배움을 시작했는지, 그게 일상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무교동 오복수산참치는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한 일식 다이닝이에요. 카이센동과 우니동이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데, 재료 신선도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술 안주로도 제격이에요.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이야기에 더 집중하기 좋아요. 각자 다른 업계에서 일하지만, 배움을 대하는 태도에서는 통하는 게 많을 거예요.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부터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까지, 서로의 갓생 노하우를 나눠보는 시간 어떠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