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목) 19:00 · 피터폴앤드메리 · 정원 9명 · 봉준호 감독이 즐겨 찾는다는 압구정 피터폴앤드메리는 LP 음악이 흐르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수천 장의 LP 컬렉션에서 사장님이 직접 골라 틀어주는 아날로그 감성이 이곳의 매력이죠. 호랑이도 도망가는 곶감치즈말이는…
일시: 5/1(목) 19:00
장소: 피터폴앤드메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8길 22-9)
seoul, 음악·페스티벌, 목요일
봉준호 감독이 즐겨 찾는다는 압구정 피터폴앤드메리는 LP 음악이 흐르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수천 장의 LP 컬렉션에서 사장님이 직접 골라 틀어주는 아날로그 감성이 이곳의 매력이죠. 호랑이도 도망가는 곶감치즈말이는 이곳의 시그니처 안주예요. 달콤한 곶감과 짭조름한 치즈의 조합이 술과 음악에 완벽하게 어울리는데, 봉준호 감독도 이 메뉴를 즐겨 찾는다고 해요. LP 음악을 들으며 마지막 한 잔을 즐길 때는 사장님께 음악 신청도 가능해요.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장님이 들려주는 LP 이야기까지 함께 즐기면 더욱 특별한 밤이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식사류를 팔지 않기 때문에 일단 7시에 만나서 근처에서 간단하게 저녁 먹고 8시에 LP바로 향해 볼 예정이예요 :) 각자 LP바 근처에서 가보고 싶은 곳을 미리 생각해 채팅방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