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일) 18:00 · 키키 · 정원 6명 · "일하느라 정작 내 얘기는 못 하고 사는 요즘, 어떠세요?" 업무로 사람을 만나고, 설득하고, 맞추는 일에 익숙하다 보면 정작 편하게 내 얘기 나눌 자리는 드물어지죠. 각자 요즘 몰두하는 것, 평일과 주말을 채우는…
일시: 10/4(일) 18:00
장소: 키키 (서울 성동구 뚝섬로7길 6 1층)
제안: 채채 (숙박업 영업 관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일하느라 정작 내 얘기는 못 하고 사는 요즘, 어떠세요?" 업무로 사람을 만나고, 설득하고, 맞추는 일에 익숙하다 보면 정작 편하게 내 얘기 나눌 자리는 드물어지죠. 각자 요즘 몰두하는 것, 평일과 주말을 채우는 나만의 루틴을 부담 없이 나눠봐요. 성수 키키는 신선한 사시미와 숯불 야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참깨소스사시미와 다양한 부위별 꼬치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기 좋고, 마무리로 오차츠케까지 곁들이면 든든해요. 전시 이야기든, 요즘 빠진 콘텐츠든, 일 얘기든 좋아요. 각자의 루틴과 몰입, 편하게 풀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