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부터 도피> 展

5/3(토) 11:00 · MUSEUM 209 · 정원 5명 ·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특별한 휴식처, 뮤지엄 209에서 예술 속으로 도피해보세요. 작지만 알찬 전시 공간에서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하는 전시는 마음의 여유를 선물합니다. 특히 'Love Stories' 전시는 해…

일시: 5/3(토) 11:00

장소: MUSEUM 209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 소피텔앰배서더 호텔 3층 뮤지엄209)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특별한 휴식처, 뮤지엄 209에서 예술 속으로 도피해보세요. 작지만 알찬 전시 공간에서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하는 전시는 마음의 여유를 선물합니다. 특히 'Love Stories' 전시는 해설을 들은 후 다시 작품을 보면 더욱 깊이 있게 다가와요.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예술의 세계로 잠시 빠져보세요. 전시를 관람할 때는 도슨트 해설 시간을 미리 체크해두세요. 해설을 들은 후 작품을 다시 한번 감상하면 그림이 더 와닿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으로 동행 당일 예매가 필요합니다! (티켓 18,000원) [전시 개요] "예술은 집을 떠나지 않고도 도망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veryday can be Holidays!"라는 주제로, 엘리자베스 랭그리터는 모두의 평범한 하루를 신나는 휴가처럼 만들어줍니다. 엘리자베스의 작품은 세상을 더 즐겁게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비롯 되었으며, 어린 시절 호주 자연환경에서 경험한 다양한 여가 활동들 이 그 시작입니다. 그녀는 작품 속에서 수영, 해변에서의 태닝, 스키, 바이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근심 없는 나날의 행복한 추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의 작품은 바라보는 순간, 단숨에 행복을 느끼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의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던 행복했던 어느 날'을 떠올리게 하며, '힐링과 쉼'을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