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수) 19:30 · 토모 · 정원 5명 · "안정적인 길 대신 좋아하는 걸 선택해본 적,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을 정리하고 더 마음이 가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경험, 혹은 무서운 걸 굳이 이겨내보려 도전한 경험. 그 선택 이후 달라진 것들에 대해 편하게…
일시: 10/7(수) 19: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해디 (프리랜서 영상촬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안정적인 길 대신 좋아하는 걸 선택해본 적,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을 정리하고 더 마음이 가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경험, 혹은 무서운 걸 굳이 이겨내보려 도전한 경험. 그 선택 이후 달라진 것들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이태원 토모는 당일 도축한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수제 이자카야예요. 매일 구성이 달라지는 야키토리 7종과 칼칼한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대창은 숯향을 입혀 더 향긋하게 즐길 수 있어요. 루프탑 자리에서 먹으면 이태원 밤공기까지 안주가 되더라고요. 방향을 튼 이야기든, 두려운 걸 넘어선 이야기든 좋아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요즘 마음이 향하는 쪽은 어디인지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