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구이와 불금

10/2(금) 19:30 · 을지로야키토리 토리노 라스베가스 · 정원 6명 ·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확신이 있으셨어요?" 대학원을 다시 택했든, 어학연수까지 다녀와서 방향을 잡았든, 지금의 일에 닿기까지 각자만의 우회로가 있었을 거예요.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10/2(금) 19:30

장소: 을지로야키토리 토리노 라스베가스 (서울 중구 마른내로 13 1층)

제안: 윤진 (전기화학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확신이 있으셨어요?" 대학원을 다시 택했든, 어학연수까지 다녀와서 방향을 잡았든, 지금의 일에 닿기까지 각자만의 우회로가 있었을 거예요.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근처 토리노 라스베가스는 비장탄에 구운 야키토리로 유명한 이자카야예요. 시오와 특제 타래로 간한 모듬꼬치 7종에 미즈타키까지, 한 접시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이달의 사케 3종 샘플러로 입가심하는 것도 추천해요. 퇴근 후 러닝이든 헬스든, 각자 에너지를 충전하는 루틴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요즘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도 함께 이야기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