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일) 12:30 ·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 정원 5명 · ”연휴 마지막 날, 영화 보고 이야기 나눠요!“ 이창동 감독이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이에요. 연휴 마지막 날, 이 영화 한 편으로 마무리하면 딱일 것 같아요.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
일시: 9/27(일) 12:3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40 월드컵주경기장 1층)
제안: 감자 (엔터업계 기획담당)
seoul, 영화·공연, 일요일, ko
”연휴 마지막 날, 영화 보고 이야기 나눠요!“ 이창동 감독이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이에요. 연휴 마지막 날, 이 영화 한 편으로 마무리하면 딱일 것 같아요.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네 사람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관람 후에 나눌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사랑이 가능한가를 묻는 영화라는 이창동 감독의 말처럼, 영화관 앞 새로 생긴 카페에 각자 어떤 장면에서 마음이 움직였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어려운 영화일 수도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영화를 해석(?)해 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매가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