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목) 11:00 · 무구옥 · 정원 6명 · 동행원 '석우🍽️'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요즘 뜨고 있는 닭요리집입니다. 미슐랭 등재될 가능성이 높은 집이라는데 같이 가보고 싶어요!" 요즘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미슐랭 등재 유력 후보…
일시: 5/1(목) 11:00
장소: 무구옥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 지상1층)
제안: 석우 (외식업 인사총무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석우🍽️'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요즘 뜨고 있는 닭요리집입니다. 미슐랭 등재될 가능성이 높은 집이라는데 같이 가보고 싶어요!" 요즘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미슐랭 등재 유력 후보 닭요리 맛집, 같이 가요! 시그니처 메뉴인 콩피 드 까낭(닭다리 콩피)은 저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해 육질은 부드럽고 껍질은 바삭한 완벽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프랑스 요리 기법과 한국적 감성이 어우러진 이 한 접시를 함께 나눠 먹으며 미식 대화를 나눠봐요. 주문 시 소믈리에에게 와인 페어링을 문의하면 요리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줄 완벽한 한 잔을 추천받을 수 있어요. 미슐랭의 별을 향해 달려가는 무구옥, 같이 경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석우🍽️ 외식업 인사총무팀 | 어머니의 손맛을 통해 자연스레 음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 덕에 외식업 인사총무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또래보다 다양한 음식을 접했던 경험이 지금의 직업으로 이어진 셈이죠. 외식업 사무직으로 일하다 어렸을 때 꿈인 주방 일에 도전했는데, 머리 쓰는 일이 더 잘 맞아 현재 포지션에 정착했답니다. 음식은 제게 일상이자 취미인데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도 거의 맛집 정보로 채워져 있을 정도예요. 헬스와 MMA는 취미이고, 평일 저녁이면 종종 친구들과 맛집 탐방을 즐기곤 해요. '좋았으면 추억이고 나빴으면 경험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일에서 배울 점을 찾으려 노력하는 편이에요. 이동진 평론가의 '하루는 열심히 살되,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살자'는 말에 크게 공감하며, 먼 미래보다 오늘에 충실한 삶을 지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