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토) 10:00 · 사당역 4호선 4번출구 · 정원 5명 · "서울둘레길 11코스 같이 걸으실 분 🚶 (사당역 출발) 서울둘레길 11코스를 걸으며 관악산의 기운도 받고, 가을 정취도 함께 느껴봐요. 바위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단풍 들기 시작한 나무들, 이 계절에…
일시: 10/3(토) 10:00
장소: 사당역 4호선 4번출구 (서울 관악구 남현동 1061-29)
제안: 로버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ko
"서울둘레길 11코스 같이 걸으실 분 🚶 (사당역 출발) 서울둘레길 11코스를 걸으며 관악산의 기운도 받고, 가을 정취도 함께 느껴봐요. 바위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단풍 들기 시작한 나무들, 이 계절에 딱 맞는 길입니다. 📍 코스: 서울둘레길 11코스 (관악산) 사당역 → 관음사 → 낙성대공원 → 서울대학교 → 관악산공원 입구(관악산역) 거리 5.7km / 약 2시간 30분 / 중급 코스 수령 300년 느티나무가 있는 관음사, 강감찬 장군 생가터인 낙성대, 서울대 캠퍼스까지 지나가서 걷는 내내 볼거리가 있어요. 스탬프 2개(관음사 입구, 관악산공원 입구)를 찍을 수 있습니다. 🗓 일정 모이는 시간: 오전 [10:00] 모이는 곳: 2·4호선 사당역 4번 출구 끝나는 곳: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오후 1시쯤 예상) 끝나고 원하시는 분들끼리 근처에서 점심이나 뒤풀이 (자유 참여) 👟 준비물 운동화나 트레킹화, 물, 간단한 간식, 편한 옷차림 (스탬프 모으시는 분은 둘레길 앱이나 스탬프북을 챙기세요) 🙋 함께 해요! 가을 산길을 걸어보고 싶었던 분 둘레길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는 망설여졌던 분 본격 등산은 부담되지만 두세 시간 걷는 건 괜찮은 분 새로운 사람들과 가볍게 대화하며 걷고 싶은 분" 단풍 들기 시작한 숲길을 따라 걷는 서울둘레길 11코스, 사당역에서 관악산역까지 가을 정취를 느끼며 걸어봐요. 수령 300년 느티나무가 있는 관음사를 지나 강감찬 장군의 생가터 낙성대, 서울대 캠퍼스까지 이어지는 길이라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워요. 초반 관음사로 올라가는 구간에 경사가 있지만 금방 지나가고, 이후로는 평범한 숲 둔턱길이라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난이도예요. 마지막에 만나는 강감찬 장군 동상의 역동적인 모습도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로 꼽아요. 혼자는 망설여졌던 둘레길, 이번 기회에 같이 걸어봐요. 걷다가 스탬프도 함께 찍고, 낙성대공원에서 잠시 숨 돌리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아요. 가을 산길을 걸으며 새로운 사람들과 가볍게 대화하기 딱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