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 12:00 · 보건옥 · 정원 4명 ·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챙기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일이든 사업이든 정신없이 굴러가는 시기에도 꼭 지키는 습관 하나쯤 있잖아요. 운동이든, 혼자 생각 정리하는 시간이든 좋아요. 각자 어떻게 생활의 중심을 잡고…
일시: 10/10(토) 12:00
장소: 보건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12 1층)
제안: 진 (플랫폼 사업 운영)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챙기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일이든 사업이든 정신없이 굴러가는 시기에도 꼭 지키는 습관 하나쯤 있잖아요. 운동이든, 혼자 생각 정리하는 시간이든 좋아요. 각자 어떻게 생활의 중심을 잡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 보건옥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온 정육식당이에요. 2인 이상이면 김치찌개를 곁들이고, 등심이나 차돌박이로 든든하게 채우면 이야기가 자연스레 길어져요. 바쁜 하루 중에도 스스로를 챙기는 각자의 방식, 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