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토박이 맛집

5/1(목) 11:00 · 웍헤이 · 정원 4명 ·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금정구 맛집으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맛집인만큼 메뉴는 2개뿐. 둘 다 맛있습니다. 가게가 좁아서 3,4명 정도 오픈런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금정구 토박이가 인정하…

일시: 5/1(목) 11:00

장소: 웍헤이 (부산 금정구 장전로12번길 28 1층 웍헤이)

제안: 시준 (IT 개발자)

busan, 식사·맛집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금정구 맛집으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맛집인만큼 메뉴는 2개뿐. 둘 다 맛있습니다. 가게가 좁아서 3,4명 정도 오픈런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금정구 토박이가 인정하는 맛집이니 다들 같이 가요! 그리고 제가 추천하는 카페도 갈 예정입니다!" 금정구 토박이들만 아는 숨은 맛집, 메뉴는 볶음밥과 쌀탕면 단 2개뿐이지만 그 맛은 오픈런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가게는 작지만 그 맛은 어마어마해요. 금정구에서 나고 자란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이 맛집, 함께 방문하고 나서는 제가 엄선한 카페에서 여운을 즐기며 마무리해요. 금정구의 진짜 맛을 알고 싶다면 같이 경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시준☕️ IT 개발자 | 부산 남구에 있는 IT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하고 있어요. 어느덧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표현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주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요.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게 제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새로운 전시나 공연이 있으면 미리 시간을 맞춰 찾아가기도 하고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요. 아침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에는 익숙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보내곤 해요. 주변에 서울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부산 사람인데도 사투리를 잘 안 쓴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 점이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