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월) 18:00 · 화명생태공원 · 정원 4명 · ✓ 사이트에서 5월5일 18:30-20:40 를 사전에 예매해야 합니다. (성인 : 18,000원)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화명생태공원에서 영화도 보고 미셰린 셰프의 이야기도 들을 수…
일시: 5/5(월) 18:00
장소: 화명생태공원 (null)
제안: 시준 (IT 개발자)
busan, 영화·공연
✓ 사이트에서 5월5일 18:30-20:40 를 사전에 예매해야 합니다. (성인 : 18,000원)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화명생태공원에서 영화도 보고 미셰린 셰프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같이 가고싶어요! 2025 부산 밀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된다고 하네요. " 자연 속에서 영화 한 편, 그리고 특별한 한 입, 도심 공원 속 무비 테라스! 시네마푸드테라스가 돌아왔습니다. 2025 시네마푸드테라스에서는 무비〈더 셰프〉 상영은 물론, 미쉐린 셰프가 직접 준비한 음식, 셰프와 함께하는 이야기 강연까지 이어진다고 해요. 푸드와 영화가 어우러지는 힐링의 시간, 따뜻한 5월 저녁, 바람 좋은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 함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각자 사전에 예약 후 방문합니다. 동행원 시준☕️ IT 개발자 | 부산 남구에 있는 IT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하고 있어요. 어느덧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표현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주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요.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게 제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새로운 전시나 공연이 있으면 미리 시간을 맞춰 찾아가기도 하고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요. 아침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에는 익숙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보내곤 해요. 주변에 서울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부산 사람인데도 사투리를 잘 안 쓴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 점이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