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회와 나만의 시간

10/7(수) 19:30 · 연피랑 · 정원 5명 · "바쁜 하루 끝에 나를 돌보는 시간, 따로 만들고 계세요?" 일만 보고 달리다 문득 쉼이 필요하다 느껴서 캠핑을 시작했다는 사람도, 퇴근 후 시간을 온전히 피아노나 식물에 쓴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각자 어떤 방식…

일시: 10/7(수) 19:30

장소: 연피랑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3 1.5층)

제안: 라이언 (현장 시공 회사 운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바쁜 하루 끝에 나를 돌보는 시간, 따로 만들고 계세요?" 일만 보고 달리다 문득 쉼이 필요하다 느껴서 캠핑을 시작했다는 사람도, 퇴근 후 시간을 온전히 피아노나 식물에 쓴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일상에 균형을 맞추는지, 요즘 빠져있는 루틴은 뭔지 편하게 나눠봐요. 연남의 연피랑은 깻잎 막회가 시그니처로 알려진 곳이에요. 생새우나 돌문어 숙회도 인기 메뉴인데, 테라스 자리에서 먹으면 분위기가 또 다르다고 해요. 콜키지가 가능하니 좋아하는 술 한 병 챙겨가도 좋겠어요. 낯선 자리가 편한 내향인들, 느긋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계획 없이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