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 야간 런닝

4/28(월) 21:00 · 온천천 · 정원 4명 · 동행원 '예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온천천을 따라 야간 러닝에 함께하실 분들 모집합니다! 혼자 뛰기 심심하셨던 분들, 운동은 하고 싶은데 의지가 부족하셨던 분들 모두 환영해요. 온천천은 부산의 대표적…

일시: 4/28(월) 21:00

장소: 온천천 (null)

제안: 예지 (간호사)

busan, 운동·스포츠, 월요일

동행원 '예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온천천을 따라 야간 러닝에 함께하실 분들 모집합니다! 혼자 뛰기 심심하셨던 분들, 운동은 하고 싶은데 의지가 부족하셨던 분들 모두 환영해요. 온천천은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자연 공간으로,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즐기며 달릴 수 있어요. 초보자부터 러너까지 누구나 자기 페이스대로 함께할 수 있답니다. 달리기 후엔 근처 카페에서 수다 타임도 가질 예정이에요. 런닝화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특별한 장비나 실력은 필요 없어요. 서로 응원하며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온천천에서 함께 달려볼까요? 동행원 예지🌊 3년차 간호사 |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을 만났어요. 여러 직업을 거치고 조금 늦게 간호대에 진학했지만,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환자들의 상태가 나아질 때 느끼는 보람이 저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곤 해요. 퇴근 후에는 헬스와 필라테스로 몸을 단련하거나, 카페에서 인생관이나 가치관에 관한 글귀를 찾아 읽으며 시간을 보내요. 해산물, 특히 내장류를 좋아하는 '뭐든 잘 먹는' 미식가이기도 하답니다. 가장 공감하는 말은 "인간은 사랑받기보다 이해받기를 더 원한다"는 구절인데요. 저는 그저 나답게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무해하고 선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제게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해주더라고요. 무던하고 편한 성격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