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화) 18:30 · 오르노 용산점 · 정원 4명 · "요즘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것, 있으세요?" 익숙하게 하던 걸 벗어나 구조부터 차근히 배워보고 싶어진 것도 좋고, 생긴 여유 시간에 시작한 루틴도 좋아요. 각자 어떤 계기로,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편하게 나눠…
일시: 10/6(화) 18:30
장소: 오르노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1층)
제안: 여름 (대학병원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요즘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것, 있으세요?" 익숙하게 하던 걸 벗어나 구조부터 차근히 배워보고 싶어진 것도 좋고, 생긴 여유 시간에 시작한 루틴도 좋아요. 각자 어떤 계기로,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오르노 용산점은 나폴리 피자의 정석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무화과 에멘탈 피자가 시그니처로 꼽히는데, 부라타나 리코타 샐러드를 곁들이면 테이블이 한층 풍성해져요. 테라스 자리에선 분위기가 더 좋다고 해요. 새로운 걸 시작하는 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진 않더라고요. 각자의 시작 이야기,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