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수) 19:00 · 문득 서울대입구점 · 정원 4명 · "마음의 양식 채우기" 샤로수길에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가득해서 궁금했던 곳, 이탈리안 레스토랑 문득이에요. 메뉴판부터 흔치 않은 구성이라 한참 고민하게 되는 곳인데, 그만큼 속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워지는 저녁이…
일시: 10/7(수) 19:00
장소: 문득 서울대입구점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8 1층)
제안: 제이미 (제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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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채우기" 샤로수길에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가득해서 궁금했던 곳, 이탈리안 레스토랑 문득이에요. 메뉴판부터 흔치 않은 구성이라 한참 고민하게 되는 곳인데, 그만큼 속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워지는 저녁이 될 것 같아요. 한정판매로만 만나볼 수 있는 생면 라자냐는 긁어먹을 정도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고, 돈마호크 커틀렛은 두툼한 고기에 데미소스가 진하지 않게 어우러져 일반 돈가스와는 다른 느낌이에요. 수요일 저녁,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식사 함께해요. 돈까스는 맵기 선택이 가능한데 매운맛을 선호한다면 맵게로 주문하는 걸 추천해요. 라자냐는 한정수량이라 재료 소진으로 못 먹을 수도 있으니 그 점만 참고해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