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 야간 러닝

5/12(월) 20:00 · 온천천인공폭포 · 정원 8명 · 동행원 '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봄날씨 느끼며 월요일 밤에 같이 뛰어요! 인공폭포에서 출발하여 온천천따라 함께 달리실 분!" 봄이 지나기 전 날 좋은 이때 같이 날씨 만끽하며 달려요! 동래 인공폭…

일시: 5/12(월) 20:00

장소: 온천천인공폭포 (null)

제안: 민 (광안리 카페 운영)

busan, 운동·스포츠, 월요일

동행원 '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봄날씨 느끼며 월요일 밤에 같이 뛰어요! 인공폭포에서 출발하여 온천천따라 함께 달리실 분!" 봄이 지나기 전 날 좋은 이때 같이 날씨 만끽하며 달려요! 동래 인공폭포에서 출발하며 서로의 페이스를 도우며 온천천을 따라 쭉 달립니다. 각자 러닝에 맞는 복장을 챙겨 입고 와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러닝을 떠납니다. 동행원 민☕️ 광안리 카페 운영 | 8년간 카페에서 알바부터 매니저까지 두루 경험하며 카페 운영의 꿈을 키워왔어요. 결국 부산 광안리에 제 브랜드 카페를 오픈했어요. 맛과 퀄리티, 분위기까지 진심을 담아 운영 중이랍니다. 휴일에는 헬스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 스트레스를 풀곤 해요. 근데 지인들 만날 땐 검증된 곳만 간답니다. 실망시키기 싫거든요. 어릴 적부터 늘 꿈이 있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됐어요. 궁금한 건 무조건 배워보고 자격증도 따는 편인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 관련 자격증도 땄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걸 겪어보며 살고 싶어요! 동행원 예지🌊 3년차 간호사 |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을 만났어요. 여러 직업을 거치고 조금 늦게 간호대에 진학했지만,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환자들의 상태가 나아질 때 느끼는 보람이 저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곤 해요. 퇴근 후에는 헬스와 필라테스로 몸을 단련하거나, 카페에서 인생관이나 가치관에 관한 글귀를 찾아 읽으며 시간을 보내요. 해산물, 특히 내장류를 좋아하는 '뭐든 잘 먹는' 미식가이기도 하답니다. 가장 공감하는 말은 "인간은 사랑받기보다 이해받기를 더 원한다"는 구절인데요. 저는 그저 나답게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무해하고 선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제게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해주더라고요. 무던하고 편한 성격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