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무소음 DJ 파티

5/11(일) 17:00 · 예빛섬 야외무대 · 정원 11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무선헤드폰을 통해 DJ가 틀어주는 음악을 들으며 함께 춤을 추며 노래 부르는 이색적인 파티입니다. EDM, 팝송, K-POP, 릴스곡, 틱톡곡 등 친숙한 음악으…

일시: 5/11(일) 17:00

장소: 예빛섬 야외무대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예빛섬)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무선헤드폰을 통해 DJ가 틀어주는 음악을 들으며 함께 춤을 추며 노래 부르는 이색적인 파티입니다. EDM, 팝송, K-POP, 릴스곡, 틱톡곡 등 친숙한 음악으로 3시간 동안 즐기는 한강유산소파티입니다! 10여년 전부터 비즈니스로 알게된 대표님이 하는 파티인데 동행원들과 함께 경험하고 싶어요!" ✓ 진행 장소: 세빛섬 앞 야외무대 근처 ✓ 부스 오픈 17시, 공연 18시~21시 ✓ 준비물: 카드형 신분증(무선헤드폰 및 야광팔찌 대여 목적) 10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