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에서 쪽갈비 한 입

10/4(일) 19:50 · 뜯갈비 낙성대점 · 정원 4명 · "야장에서 쪽갈비" 날씨 선선해지면 바로 생각나는 야장 쪽갈비, 낙성대 뜯갈비로 떠나볼까요. 이 집 쪽갈비는 초벌이 잘 되어 나와서 숯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요. 양념, 매콤, 후추 맛을 같이 시켜서 번갈아 뜯어먹…

일시: 10/4(일) 19:50

장소: 뜯갈비 낙성대점 (서울 관악구 봉천로 614-1 1층)

제안: 나무 (광고 대행사 운영 & 드론 교관)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야장에서 쪽갈비" 날씨 선선해지면 바로 생각나는 야장 쪽갈비, 낙성대 뜯갈비로 떠나볼까요. 이 집 쪽갈비는 초벌이 잘 되어 나와서 숯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요. 양념, 매콤, 후추 맛을 같이 시켜서 번갈아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데, 양념은 달짝지근하고 매콤은 중독성 있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고기도 잡내 없이 부드러워서 손이 계속 가요. 매운맛 못 먹는 멤버가 있다면 매운맛소스를 따로 받아서 찍어먹는 방식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야장 테이블에선 불이 잘 안 죽어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가을밤 야외 테이블에서 쪽갈비 뜯으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