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맥주와 양꼬치

4/29(화) 20:30 · 호우양꼬치 서면점 · 정원 5명 · 동행원 '태경👍'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서면 호우양꼬치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로 유명한 10년 전통의 양꼬치 맛집이에요. 숯불에 구워지는 양꼬치는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혈중 양꼬치 농도 채…

일시: 4/29(화) 20:30

장소: 호우양꼬치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7 1층)

제안: 태경 (호텔 서비스업)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태경👍'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서면 호우양꼬치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로 유명한 10년 전통의 양꼬치 맛집이에요. 숯불에 구워지는 양꼬치는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혈중 양꼬치 농도 채우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특히 눈꽃살과 마라갈비는 꼭 드셔보세요! 눈꽃살은 갈비뼈 사이의 살코기로 부드럽고 고소하며, 마라갈비는 특제 마라소스의 얼얼한 매운맛이 중독성 있어요.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죠. 양꼬치를 다 먹어갈 때쯤엔 옥수수 냉면을 꼭 추가해보세요. 부드러운 면발과 옥수수의 은은한 단맛이 매콤한 양꼬치와 환상의 조합을 이룬답니다. 처음엔 생소할 수 있지만, 한 번 맛보면 깊은 맛에 반하게 될 거예요! 동행원 태경👍 호텔 서비스업 |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원래는 다른 일을 하다가 호텔 경영 전공을 살려 이 길로 들어섰는데,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제 적성에 꼭 맞더라고요. 게스트분들이 "매니저님이 너무 좋았어요"라는 후기를 남겨주실 때 정말 뿌듯해요. 여행하는 걸 정말 좋아해서 일 없는 날엔 캠핑을 가거나 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며 수다를 떨곤 해요. 제일 좋아하는 곳은 '산청'이에요. 조용한 자연 속에서 은하수까지 볼 수 있는 곳이라 캠핑하기 정말 좋거든요. 사실 제 꿈은 부산과 제주도에 캠핑장을 여는 거예요. 부모님 고향이 제주도라서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좌우명은 "인생 뭐 있어, 꼴리는 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예요.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내 삶을 살아야 후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