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 17:00 · 낙성곱창 · 정원 5명 · "내 마지막 동행은 낙성곱창으로“ 여러분 [동행]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동행이 멤버쉽기간중 마지막 동행 이랍니다! 뭔가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사람냄새 나는 평범한 동행을 열어봐요. 그리고 혼자서 먹기…
일시: 10/10(토) 17:00
장소: 낙성곱창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19길 60)
제안: 치하 (갤러리 운영 회사 매니저)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내 마지막 동행은 낙성곱창으로“ 여러분 [동행]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동행이 멤버쉽기간중 마지막 동행 이랍니다! 뭔가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사람냄새 나는 평범한 동행을 열어봐요. 그리고 혼자서 먹기 어려운 곱창을 사심을 채우기 위해 메뉴로 정했습니다 하핫 😉 낙성곱창은 이수에서 유명한 맛집인데 항상 웨이팅 지옥이라.. 저도 두번 밖에 성공을 못한 집이긴 해요.. 혹시 이번에도 성공을 못하면 [이수곱창] 으로 식당을 변경 예정 이랍니다! 별거 없고 각자 이런 모임 하면서 있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면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 곱창 매니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아래는 AI 글입니다. -------------------------- 올해 마지막 동행은 낙성곱창으로 정했어요. 곱이 꽉 찬 곱창에 잡내가 없어서 몇 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곳이에요. 곱창은 부추와 함께 먹을 때 조합이 완성돼요. 기본으로 나오는 선지해장국도 담백해서 든든하게 채워주고요. 마지막 동행인 만큼 가장 만족스러운 메뉴로 함께하고 싶어요. 다 드시고 나면 꼭 볶음밥을 추가해 주세요. 고소한 맛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해요. 올해 동행의 마지막을 낙성곱창에서 함께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