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목살 앞에서

10/17(토) 13:00 · 수월가 을지로본점 · 정원 5명 · "요즘 새롭게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운동이든 책이든 소소한 취미든 좋아요. 미루다 드디어 시작한 것들,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근처 수월가는 직접 구워주는 고기가 일품인…

일시: 10/17(토) 13:00

장소: 수월가 을지로본점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2 1층,2층 수월가)

제안: 루카스 (기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요즘 새롭게 빠져있는 것, 있으세요?" 운동이든 책이든 소소한 취미든 좋아요. 미루다 드디어 시작한 것들,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근처 수월가는 직접 구워주는 고기가 일품인 곳이에요. 이베리코 꽃목살이 시그니처 메뉴고, 짜글이밥과 치즈계란찜을 곁들이면 한 상이 든든하게 완성돼요. 고기 구워지는 시간만큼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쌓여가요. 새로 시작한 운동 이야기도 좋고, 혼자 카페에서 책 읽는 루틴 이야기도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서로의 요즘을 가볍게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