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월) 18:30 · heod 합정 · 정원 4명 · "바쁜 하루 끝에 나를 충전하는 방법, 있으세요?" 책임감이 따르는 하루를 보내고 나면 저마다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몸을 움직이며 푸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집에서 쉬며 회복하는 사람도 있죠. 각자…
일시: 10/12(월) 18:30
장소: heod 합정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30 태양빌딩 1층)
제안: 베로티 (경찰공무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바쁜 하루 끝에 나를 충전하는 방법, 있으세요?" 책임감이 따르는 하루를 보내고 나면 저마다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몸을 움직이며 푸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집에서 쉬며 회복하는 사람도 있죠. 각자의 충전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의 heod는 버터 프렌치토스트와 다양한 파스타로 알려진 곳이에요. 바삭한 토스트 한 입에 대화가 자연스레 풀리고, 테라스 자리에 앉으면 분위기도 한층 느긋해져요. 요즘 새로 시작한 루틴이든, 오래 유지해온 습관이든 좋아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꽤 흥미로울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