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 13:30 · 상수역 6호선 · 정원 6명 · "상수 어슬렁 페스티벌 같이 가요" 제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골목인 상수동 골목 전체가 무대로 변하는 어슬렁 페스티벌, 함께 걸어볼래요? 정해진 동선 없이 골목을 걷다 보면 와인바, 카페, 미용실, 편의점 앞…
일시: 10/10(토) 13:30
장소: 상수역 6호선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지하 85)
제안: 토스트 (호텔 운영)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ko
"상수 어슬렁 페스티벌 같이 가요" 제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골목인 상수동 골목 전체가 무대로 변하는 어슬렁 페스티벌, 함께 걸어볼래요? 정해진 동선 없이 골목을 걷다 보면 와인바, 카페, 미용실, 편의점 앞 어디서든 공연이 펼쳐져요. 곽푸른하늘과 하이미스터메모리, 해금 연주자 원나경의 선율을 지나치다 만나는 경험, 혼자보다 같이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커피 한잔 하면서 인사 나누고, 축제 같이 즐겨요. 사전 퍼레이드로 시작해 타악 연주와 함께 골목을 이동하는 '어·슬·퍼'도 놓치기 아쉬운 순간이에요. 이리카페 테라스 올드북스토어에서 헌책도 구경하고, 벼룩시장도 둘러보면서 상수동을 천천히 어슬렁거려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람이 많아 북적일 수도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이리카페에 앉을 자리가 없으면, 근처 카페 중 자리 있는 곳으로 만남 장소 변경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