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 10:00 · 화랑대역 6호선 · 정원 5명 · "가을이 제일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서울둘레길 4코스를 걸으며 망우산·용마산 능선의 가을 숲과 서울 북쪽 산들의 전망을 함께 담아봐요. 초급 코스라 걷기 시작하는 분들께도 부담이 없는 길입니다. 📍 코스: 서울둘…
일시: 10/10(토) 10:00
장소: 화랑대역 6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지하 510)
제안: 로버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ko
"가을이 제일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서울둘레길 4코스를 걸으며 망우산·용마산 능선의 가을 숲과 서울 북쪽 산들의 전망을 함께 담아봐요. 초급 코스라 걷기 시작하는 분들께도 부담이 없는 길입니다. 📍 코스: 서울둘레길 4코스 (망우·용마산) 화랑대역 → 공릉동 근린공원 → 신내어울공원 → 중랑캠핑숲 → 망우역사문화공원 → 깔딱고개 쉼터(사가정역) 거리 7.7km / 약 3시간 / 초급 코스 망우산(281.7m)과 용마산(348m) 능선을 따라 걷는 구간이에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능선에서 북한산과 도봉산까지 보이는 조망 구간이 있습니다. 한용운, 방정환 선생 등이 잠든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숲이 깊은 중랑캠핑숲을 지나갑니다. 스탬프 2개(신내어울공원, 깔딱고개 쉼터)를 찍을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운동화나 트레킹화, 물, 간단한 간식, 편한 옷차림 (아침저녁 기온차가 큰 시기라 얇은 바람막이 하나 챙기시면 좋습니다) (스탬프 모으시는 분은 둘레길 앱이나 스탬프북을 챙기세요) 🙋 이런 분들 오세요 가을 숲길을 걸어보고 싶었던 분 둘레길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는 망설여졌던 분 등산은 부담되지만 세 시간 정도 걷는 건 괜찮은 분 새로운 사람들과 가볍게 대화하며 걷고 싶은 분" 가을이 가장 짙어질 때, 망우산과 용마산 능선을 따라 걷는 서울둘레길 4코스로 떠나요. 능선 구간에서는 북한산과 도봉산까지 이어지는 전망을 만날 수 있어요. 길이 잘 정비된 초급 코스라 걷기 부담이 없고, 중랑캠핑숲의 깊은 숲길을 지나 한용운·방정환 선생이 잠든 망우역사문화공원까지 걸어요. 둘레길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는 망설여졌던 분이라면 이번에 같이 걸어봐요. 신내어울공원과 깔딱고개 쉼터에서 스탬프도 챙길 수 있어요. 아침저녁 기온차가 큰 시기이니 얇은 바람막이 하나 챙기시고, 세 시간 정도 걸으며 가을 숲과 편하게 대화 나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