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토) 18:00 · 호우양꼬치 서면점 · 정원 4명 · "토요일은 뭐하지?" 서면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몇 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우양꼬치로 토요일 저녁을 채워볼게요. 숯불에 구워주는 양꼬치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고, 늑간살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일시: 10/10(토) 18:00
장소: 호우양꼬치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7 1층)
제안: 해누 (요식업종 서비스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ko
"토요일은 뭐하지?" 서면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몇 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우양꼬치로 토요일 저녁을 채워볼게요. 숯불에 구워주는 양꼬치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고, 늑간살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둘 다 시켜서 비교해가며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 같이 가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양꼬치는 쯔란가루에 찍어 먹으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고 해요. 사이드로 마파두부나 꿔바로우를 곁들이면 조합이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