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먹고 코노각

10/10(토) 18:00 · 연남동베르데 · 정원 4명 · "연남동에서 타코 먹고 코노 가실 분!" 연남동에서 타코 생각날 때 바로 떠오르는 곳, 베르데예요. 연남동에서 타코와 파히타를 처음 선보인 원조 멕시칸 그릴로, 셰프님이 직접 그릴에서 조리해 자극적이지 않고 부담…

일시: 10/10(토) 18:00

장소: 연남동베르데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2-6 1층 101호)

제안: 예석 (공무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연남동에서 타코 먹고 코노 가실 분!" 연남동에서 타코 생각날 때 바로 떠오르는 곳, 베르데예요. 연남동에서 타코와 파히타를 처음 선보인 원조 멕시칸 그릴로, 셰프님이 직접 그릴에서 조리해 자극적이지 않고 부담 없는 맛을 내는 게 특징이에요. 대표 메뉴는 단연 타코와 파히타예요. 또띠아와 소스는 리필이 가능해서 여럿이 나눠 먹기 좋고, 치미창가나 퀘사디아까지 곁들이면 한 끼로 든든해요. 든든하게 채우고 바로 코노로 넘어가는 동선도 딱이에요. 주문할 땐 기본으로 나오는 나초와 소스부터 맛보시길 추천해요. 기름지면서도 고소한 맛이 입맛을 돋워줘요. 배부르게 타코 먹고 신나게 노래까지, 토요일 저녁 코스로 제격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들 희망 여부 따라 2차 노래타운으로 변경 가능.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