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야장의 낭만

5/3(토) 19:30 · 마당 · 정원 8명 · 동행원 '지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날이 좋다면 밖에서 선선한 날씨 즐기면서, 비오면 비가 오는대로 빗소리 들으면서 낭만있게 서면 야장 "마당"에서 술 한잔 즐기러 가시죠! " 서면의 숨겨진 보물…

일시: 5/3(토) 19:30

장소: 마당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길 19 1층)

제안: 지윤 (물리치료사)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동행원 '지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날이 좋다면 밖에서 선선한 날씨 즐기면서, 비오면 비가 오는대로 빗소리 들으면서 낭만있게 서면 야장 "마당"에서 술 한잔 즐기러 가시죠! " 서면의 숨겨진 보물 '마당'은 실내지만 야외 포장마차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비가 오는 날에는 빗소리를 들으며, 맑은 날에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진정한 야장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뭉티기와 김치두부전골은 꼭 먹어봐야 할 메뉴예요. 당일 도축한 싱싱한 우둔살로 만든 뭉티기는 특제 소스와 함께 먹으면 정말 환상적이고,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두부전골은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에요. 비 오는 날이면 투명 비닐로 야외 공간을 막아 춥지 않게 배려해주는 센스까지! 서면에서 진짜 포차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마당'에서 함께 술 한잔 기울여봐요. 시끌벅적한 에너지와 활기찬 분위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지윤🍵 물리치료사 | 8년차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어요. 환자분들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재활 운동을 알려드리는 일을 하죠. 처음엔 간호학과를 고민했지만 남자 간호사가 흔치 않던 시절이라 물리치료를 선택했는데, 지금은 이 길이 천직이라 느껴요. 몸을 쓰는 일이 잘 맞거든요. 환자분들이 통증에서 해방되어 행복해하실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쉬는 날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데요, 특히 영화관이나 카페에서 새로운 경험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예요. 익숙한 맛보다는 민트 피스타치오 음료처럼 특별한 메뉴를 발견하면 꼭 도전해보죠. 최근에는 사진을 배워보고 싶어서 좋은 강의를 찾고 있어요.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그런 순간들을 담아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