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월) 19:00 · 이북만두 · 정원 4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빠르게 가는 것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느낄 때, 있으세요?" 당장의 이익보다 바른 선택을 믿는 사람들, 조금 느리더라도 올바른 쪽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모여…
일시: 10/12(월) 19:00
장소: 이북만두 (서울 중구 무교로 17-13 1층)
제안: 하나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ko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빠르게 가는 것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느낄 때, 있으세요?" 당장의 이익보다 바른 선택을 믿는 사람들, 조금 느리더라도 올바른 쪽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가 생각하는 삶의 속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커리어든 일상이든 좋아요. 무교동 이북만두는 평안도식 손만두를 내는 노포예요. 진한 육수의 이북 만두국과 두툼한 평안도식 고기전이 대표 메뉴인데, 만두 하나 베어 물고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속 깊은 얘기까지 술술 나오더라고요. 각자 지켜온 삶의 태도, 가볍게 들려주세요. 다양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것만으로도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