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토) 17:30 · 윤심이네 · 정원 4명 · "문래 칼칼한 닭매운탕 먹으러가요 !"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깊이, 묵은지와 시래기로 끓여낸 윤심이네 닭매운탕이에요. 처음 맛보는 조합인데도 리뷰에서 '음식이 맛있어요'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를 직접 확인하러 가요…
일시: 10/17(토) 17:30
장소: 윤심이네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가길 18-1)
제안: 희다 (프랜차이즈 가맹 교육)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문래 칼칼한 닭매운탕 먹으러가요 !"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깊이, 묵은지와 시래기로 끓여낸 윤심이네 닭매운탕이에요. 처음 맛보는 조합인데도 리뷰에서 '음식이 맛있어요'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를 직접 확인하러 가요. 묵은지와 시래기 반반으로 시키면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기본으로 들어가는 우동사리까지 더해지면 국물이 더 걸쭉하고 칼칼해지는데, 이 맛에 소맥이 술술 들어간다는 후기가 많답니다. 1인 1계란후라이가 기본으로 나오니 든든하게 챙겨 드세요. 노포 느낌 물씬 나는 공간에서 칼칼한 한 그릇으로 가을 저녁 든든하게 채워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