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일) 10:00 ·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도항선선착장 · 정원 6명 · "우도에서 하루 재밌게 지내요 우도로 들어가는 성산포항 종합여객터미널에서 10시에 만나 우도에 도착해요. 전기차 혹은 버스타고 한바퀴 돌면서 해수욕장, 카페, 맛집가며 여유로운 일요일 보냈으면 좋겠어요.…
일시: 10/25(일) 10:00
장소: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도항선선착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등용로 112-7)
제안: 럭히 (공무원)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ko
"우도에서 하루 재밌게 지내요 우도로 들어가는 성산포항 종합여객터미널에서 10시에 만나 우도에 도착해요. 전기차 혹은 버스타고 한바퀴 돌면서 해수욕장, 카페, 맛집가며 여유로운 일요일 보냈으면 좋겠어요. 떠들석하게 말하지 않아도 여유로움을 추구해요" 우도는 성산포에서 배로 들어가는 제주의 섬, 조용히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해안도로를 따라 전기차나 버스로 한 바퀴 돌면서 산호해변의 하얀 자갈과 서빈백사의 홍조단괴 모래를 함께 봐요. 세계적으로도 희귀하다는 이 모래밭은 우도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특별한 풍경을 보여줘요. 중간중간 카페에 들러 바다를 보며 쉬고, 우도 땅콩으로 만든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맛보면 좋겠어요. 떠들썩하지 않게, 각자의 속도로 섬을 둘러보는 일요일 오후를 함께 보내요. J라 계획적이지만 우도 안에서는 만나서 어디갈지 이야기 나누며 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여유롭게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