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화) 19:30 · 웨스 · 정원 6명 · "남들 조언보다 내 판단을 믿어본 순간, 있으세요?" 사람마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 있잖아요.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해방촌 골목의 웨스는 페스츄리 피자 한 입에…
일시: 10/20(화) 19:30
장소: 웨스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24-1 2층)
제안: 사과 (법원조사관)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남들 조언보다 내 판단을 믿어본 순간, 있으세요?" 사람마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 있잖아요.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해방촌 골목의 웨스는 페스츄리 피자 한 입에 행복이 차오른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수비드 돼지고기 요리와 마늘 향 가득한 알리오올리오도 인기 메뉴라 여러 가지 나눠 먹기 좋아요. 깊은 대화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메뉴 고르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풀리기 시작해요.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나다운 선택의 기준, 편하게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