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목) 18:30 · 여운 · 정원 5명 · "익숙한 반경 안에서만 지내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좁아진 것 같은 기분, 느껴본 적 있으세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도, 경험하는 것도 한정되기 마련이죠. 그런 반경을 조금씩 넓혀가고 싶은 분…
일시: 10/22(목) 18:30
장소: 여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39 지하1층)
제안: 도연 (인하우스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ko
"익숙한 반경 안에서만 지내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좁아진 것 같은 기분, 느껴본 적 있으세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도, 경험하는 것도 한정되기 마련이죠. 그런 반경을 조금씩 넓혀가고 싶은 분들과 함께, 요즘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것들이나 일상에 변화를 주기 위해 시도한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역 근처 지하의 여운은 캐쥬얼한 분위기의 일본식 주점이에요. 숙성회로 즐기는 오늘의 사시미와 바삭한 토리가라아게가 인기 메뉴인데, 프라이빗한 공간 덕분에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세계를 넓혀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